얼마전 캠핑을 다녀온 후…
지름신 강림… ㅠㅠ
나보다도 아내가 더 사자고 난리다… ㅎ

새제품을 구매하기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몇일 동안 캠프마스터 카페에서 중고 물품 알아보다 괜찮은 물건 포착.
주말에 서울로 올라가서 물건을 보기로 약속 함.

때마침 토요일에 동생네가 청주에 내려와서 일요일 함께 올라가 물건을 확인함.
상태도 깨끗하고 괜찮은 물건이라서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

현재 내 차에는 견인장치가 없기 때문에 우선 동생이 끌고 가기로 함.

에공... 내가 미쳤나보다...
하지만 인생 뭐 있나... 즐기며 살아야지... ㅎ
본전 뽑을려면 이제 캠핑 자주 다녀야 겠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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